돌아가기
이전글 다음글
慶尙南道宜寧郡彌陀山留鶴寺
  • 丙午年二月二十八日

1967년 - 장준하, 박정희 대통령 명예 훼손죄로 징역 6월 선고.

1996년 - 서울 지방 검찰청, 광주 민주화 운동 당시 명목상 발포 명령 책임자는 ‘전두환 보안 사령관’이라고 공식 발표.



260228_1.jpg
260228_2.jpg
260228_3.jpg
260228_4.jpg
260228_5.jpg
260228_6.jpg
260228_7.jpg
260228_8.jpg
260228_9.jpg
260228_10.jpg
260228_11.jpg
260228_12.jpg