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esthetic: Landscape
미학: 풍경(美學: 風景)


Est. 11 September 2001


"미래의 탐험가는 20세기 이후 대중 매체가 퍼뜨린 미적 이상을 더 이상 식별할 수 없게 될 것이다. 관용의 광란, 총체적 혼합주의, 절대적이고 멈출 수 없는 아름다움의 다신교 앞에 굴복해야 할 것입니다"
- 움베르토 에코, < 미의 역사 > -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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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상학적 야심과 천박함의 굴복 이 사진들은 후설적 사유의 형식을 빌려왔으나, 그 내용은 정반대의 지점으로 귀결된다. 현상학적 제스처의 차용다면적 현출, 반사를 통한 공간의 중층화, 시간적 전개의 암시. 나는 분명 후설의 사물론을 이해하고자 한다. 카메라를 여러 각도에서 포착하고, 반사면을 통해 지각의 복잡성을 드러내며,
  • 패션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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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아트는 개인이 사회를 마주 보고 하는 개인적 의사 표명으로 발생의 근원이 매우 사적인 데 있다. 따라서 아티스트 자신만이 그 그원을 파악할 수 있다. 이 점이 아트의 고독함이면서 또 멋진점이기도 하다"
- 하라 켄야, < 디자인의 디자인 > -